응모 토탈 1작품으로 마감되었습니다.
그래도 마지막에는 오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이렇게 끝났네요. 한 작품으로 심사할 수도 없는 노릇이니 약속한 대로 참가상이라도 보내드리는 걸로 마무리 지어야겠어요.
애초 신청이 저조하리라는 판단에 2차 마감으로 기한 연장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상황에서 늘려봐야 의미도 없을 것 같고... 애초 홍보도 많이 하지 않았고 제 잘못도 적잖이 있습니다만은 그간 혼자만 신나서 뭐 했던 건지 회의감까지 드네요.
그래도 신청하고자 마지막까지 노력하신 분이나 관심을 보여주셨던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
벌써 2012년 새해가 밝았네요. 다사다망한 한해였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허무하게 지나가버린 일년이었습니다. 이번 한해도 몸 건강하고 하시는 일 모두 잘 풀리시길 기원하며. 죠죠 25주년의 해, 앞으로도 활발한 죠덕질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
이글루스 가든 - 황금의 정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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